기사 (전체 7,0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고용진 의원, '원전마피아 수백억대 연구용역 비리 의혹' 제기
연구용역 평가위원에 관련업체 주식을 보유한 김 모 교수가 참여 / 이태희 기자
2017-10-17
[경제] 고용진 의원, “방통위 스팸문자 통계 중대오류, KT 봐주기 의혹” 제기
고 의원 “모든 데이터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방지책 만들어야” / 이태희 기자
2017-10-17
[사회] 가족부문 지출 중 보육에 집중된 지출은 약 78% 수준...아동복지예산은 보건복지 예산의 0.8%로 차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 기획재정부 앞 시위 개최 / 이제학 기자
2017-10-17
[사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로 2017’ 참여… 시민의 희망을 담다
평화로 2017 방문 시민 대상 ‘통일국민협약’에 들어갈 내용과 방향에 관한 의견 조사 / 이제학 기자
2017-10-16
[사회] 항공기 중량 미확인으로 혈세 60억 날린 한심한 군(軍)
2013년 운용성 확인시 점검 요구에도 2년간 점검하지 않고 사업 밀어붙여 / 이태희 기자
2017-10-16
라인
[사회] 망치 나온 증기발생기, 도끼 나와도 신고 안 한다
고용진, 원전 핵심부품 이물질 발견 시 신고 규정 미비 지적 / 이태희 기자
2017-10-16
[사회] 합참, 화생방사 확대개편 등 핵공격 대비책 준비해야...효과적 초동조치만으로 예상 피해 10분의 1로 낮출 수 있어
국책연구기관 처음 분석한 북한의 핵공격 시나리오와 피해규모 소개 / 이태희 기자
2017-10-16
[사회] 방심위의 주먹구구식 모니터링 시스템, 1인 방송 부작용 방조
고용진 의원 “1인 방송 모니터링 전담팀의 구성이 시급하다” / 이태희 기자
2017-10-15
[사회] 이철희 의원, K-9 자주포 2년 전 ADD 사고 보고 문건 공개
/ 돌직구뉴스
2017-10-14
[사회] 킬 체인 핵심 타우러스(TAURUS) 도입과정 의혹
경쟁계약에서 수의계약으로 바뀌며 1,000억원대 손해 본 절충교역비율 / 이태희 기자
2017-10-14
라인
[사회] 낚시어선 불법행위 단속 5년 새 3배 증가
황주홍 의원, 해경 계도와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현장홍보 강화해야 / 이태희 기자
2017-10-14
[사회] 해수부, 공직기강! 해이 심각...성매매, 강제추행, 집단·흉기등 협박까지
황주홍 의원, 최근 4년간 범죄수사 개시통보 102건에 달해 / 이태희 기자
2017-10-13
[사회] 최근 5년간 불량방송 제재 TV조선 5배 급증...객관성 ․ 공정성 위반, 종편은 TV조선, 지상파는 MBC 가장 많아
고용진 의원,“종편 불공정 수치로 확인, 방심위 제재수준 높여야” / 이태희 기자
2017-10-13
[사회] 박근혜 정부 4년, 소득10분위 배율 19배에서 30배로 확대
고용진 “저소득층 복지와 일자리 늘려 양극화 해소해야” / 이태희 기자
2017-10-12
[사회] 이동통신3사 최근 10년 통신장애 47시간, 734만명 피해... 피해 보상은 SKT만 1인당 평균 7,200원, LGU+ 138원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는 통신장애에 대한 정부의 현장점검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 필요 / 이태희 기자
2017-10-12
라인
[사회] 軍, 위로여행도 계급따라 차별...중령 이상은 유럽, 소령 이하는 동남아, 준ㆍ부사관은 제주도
명확한 근거나 기준 없이 운영 문제, 국방부 준부사관 제주도여행 30%가 기무사 / 이태희 기자
2017-10-12
[사회] 재조사TF, ′14년 군의 댓글사건 축소·은폐수사 제대로 밝혀야
TF 중간수사결과에 과거 국방부 조사본부와 군검찰단의 은폐수사문제 없어 / 이태희 기자
2017-10-12
[사회] 9개월만에 검역 부적합 수산생물 6배 증가
황주홍 의원 "강력한 검역은 물론 원산지 단속 강화로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 이태희 기자
2017-10-11
[경제] 최근 5년간 우체국 휴면예금 국고 귀속액 44억 원에 달해
고용진 의원,“국고 환수 되었어도 휴면예금 찾아갈 수 있어” / 이태희 기자
2017-10-11
[국제] 성우 홍성헌, 케냐 마사이족 장세균 선교사 이야기 전해
약 20년째 케냐 마사이족 아이들을 돌보는 미셔너리 꾸야, 장세균 선교사 / 이태희 기자
2017-10-1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107-39(충정로2가,사조빌딩310호)   |  대표전화 : 02-365-0604  |  기사제보 : straightnews.co.kr@gmail.com
등록번호: 서울 아02675  |  등록일자: 2013.06.04  |  발행인/편집인 : 이제학  |  공식계좌: 농협 301-0172-6261-71 주식회사 돌직구
상호 : 주식회사 돌직구  |  등록번호 : 110-86-05984  |  편집국장 : 김상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형목
Copyright © 2017 돌직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