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브루클린의 명가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한국판 브루클린의 명가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 한승수 기자 (hansusu78@gmail.com)
  • 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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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움하우스, 건대 3-3 특별구역에 고급형 강소 주거시설 357실
트라움하우스는 미국 뉴욕에서 문화 명물 신흥주거지로 탈바꿈한 브루클린의 한국판, 성동구에 럭셔리한 소형 펜트하우스,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12월에 분양하다.(트라움하우스 제공)
트라움하우스는 미국 뉴욕에서 문화 명물 신흥주거지로 탈바꿈한 브루클린의 한국판이 활발히 진행 중인 성동구에 럭셔리한 소형 펜트하우스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12월에 분양한다.(트라움하우스 제공)

[스트레이트뉴스=한승수 기자] 미국 뉴욕에서 문화 명물 신흥주거지로 탈바꿈한 브루클린의 한국판, 성동구에 럭셔리한 소형 펜트하우스가 선보인다.

고급주택 전문기업인 ㈜트라움하우스는 서울시 광진구 건대입구 3-3 특별구역에 신주거개념의 주거시설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12월에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전용면적 58~74㎡,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에 357실로 상업시설과 함께 출시한다. 한강의 조망권을 확보한 데다 건대 주변의 문화와 예술의 거리에서 풍요로운 삶의 터를 마련하려는 고급 욜로(YOLO)족에 맞춤형 주거시설이다. 소형이나 실속있는 주거공간 설계로 활용 공간을 극대화했다. 

모든 주거공간이 복층형 '펜트하우스급'이다. 다락 층은 입주자에게 '덤'으로 이를 합치면 주거 전용률은 75%에 달하다. 주상복합아파트보다 넓고  각 주거공간이 복층형이어서 실제 층수는 47층으로 광진구와 성동구 일대에 랜드마크급이다.

◆ ‘한국판 브루클린’ 성동·광진구 일대에 고급형 강소 주거시설

‘더 라움’이 들어서는 성동·광진구 일대는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상전벽해다. 기존 공장 터에 빈티지 카페 등 문화예술 복합공간이 조성 중이고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줄줄이 들어서면서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한강을 끼고 있는 데다 성수대교,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서울 성동구와 광진구는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의 성장사와 궤를 함께한다.

브루클린은 1980년대 제조업의 쇠퇴로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폐공장 지대로 전락했으나 맨해튼의 높은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예술가들의 주도로 예술촌으로 변했다. 이어 IT 종사자, 뱅커 등 뉴욕 중산층도 복잡한 맨해튼이 아닌 조용한 브루클린을 선택하면서 고급 주택지로 자리 잡았다.

㈜트라움하우스의 또 하나의 럭셔리 공간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강북한강라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한국판 브루클린의 명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2~3인 가족 주거행복의 쉼터와 놀터 공간 '즐비'

먼저 각 가구의 층 높이는 4.5m로서 기존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달리 개방감이 돋보인다. 거실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아치형 계단, 대리석 마감재 등 수준 높은 인테리어도 적용한다.

트라움하우스의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357실 모든 주거공간이 고급스런 복층형으로 설계됐다. (트라움하우스 제공)
트라움하우스의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357실 모든 주거공간이 고급스런 복층형으로 설계됐다. (트라움하우스 제공)

지상 4층에 자리한 커뮤니티와 호텔식 서비스는 요욜족의 쉴터와 놀터로 안성맞춤이다. 루프테라스, 루프카페, 루프가든, 인피니티 풀, 북카페, 사우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며 조식,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개념 주거 서비스도 돋보인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입주민들에게 소셜베뉴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공급한 트라움하우스 1~5차의 입주민들에게도 제공되는 ‘라움 패밀리 멤버쉽’은 ‘라움 아트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에는 공연 패밀리 행사 초대 및 VIP 할인, 예식 및 파티 행사 VIP 할인, 라움 아카데미 VIP 할인, 소셜베뉴 정기 파티 초대 등이 포함된다. 추후 이 멤버쉽의 혜택은 더욱 확대될 전망으로 오직 ‘라움’ 입주민에게만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고급스런 마감재와 차별화 설계로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거론되고 있는 성동구, 광진구 일대의 주거문화를 주도할 만한 상품이다”며 “트라움하우스의 럭셔리 소형 주거상품 공급 소식에 30~40대 고급주택 수요자들의 청약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0-1번지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방문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전화 문의로 진행된다.

'국대급' 고급 명가 선도 ‘트라움하우스’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선보이는 ㈜트라움하우스는 1991년 설립된 회사로 주거 및 문화를 아우르는 럭셔리 공간을 만들어 왔다. 회사 설립과 함께 국내 최고의 럭셔리 주거시설 브랜드인 ‘트라움하우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현재까지 5차에 걸쳐 트라움하우스를 공급해 국내 상류층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서초동 서리풀공원 주변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 5차’는 최고급 인테리어, 천연마감재는 물론 최상의 안전·보안시스템을 갖춰 상류층이 주로 찾는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자리를 지난 2005년부터 13년간 지키고 있으며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인 '트라움하우스 5차'는 이 건희 회장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김석규 한국몬테소리 회장,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 등 재벌가들이 소유, 화제를 몰고 왔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도 ㈜트라움하우스의 작품이다. 소셜베뉴는 상류층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 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뜻한다. 이 곳은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장으로 주로 찾고 있으며 이 밖에도 클래식 공연, 고품격 파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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