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코치 나이 39세..성폭행 의혹에 "당황스럽다"
조재범 코치 나이 39세..성폭행 의혹에 "당황스럽다"
  • 송지혜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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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조재범 코치의 나이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재범 코치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결혼 여부는 공개된 바 없지만 미혼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재범 코치는 현재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조재범 전 코치의 변호인은 조 전 코치가 성폭행 의혹에 대해 억울하고 당황스럽다는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조 전 코치의 성폭행 혐의 사건을 맡은 변호인은 9일 연합뉴스를 통해 심 선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변호인은 "오늘 오전에 조 전 코치를 구치소에서 만나고 왔는데 심 선수가 이런 주장을 한 데 대해 굉장히 당황스러워한다"며 "자신은 절대 성폭행을 한 적이 없다며 억울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변호인은 심 선수가 성폭행을 당한 장소라고 밝힌 태릉 및 진천선수촌과 한체대 빙상장의 라커룸을 언급하며 라커룸은 지도자나 선수들에게 공개된 곳이어서 성폭행이 일어날 수 없다고도 했다.

그는 "아직 고소장도 받지 못한 상태여서 도대체 어떤 주장인지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성폭행은 없었다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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