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16회 황우주, 혜나 살인 혐의 부인…경찰 "증거 있어"
스카이캐슬 16회 황우주, 혜나 살인 혐의 부인…경찰 "증거 있어"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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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6회/사진=JTBC
스카이캐슬 16회/사진=JTBC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스카이캐슬' 16회에서 찬희가 체포된 이유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16회 (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에서 황우주(찬희 분)는 김혜나(김보라 분)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경찰은 김혜나(김보라)의 손톱 밑에서 황우주(찬희)의 피부 조직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수임(이태란), 황치영은 황우주에게 잘 생각해보라고 했고, 황우주는 "마피아 게임 하기 전에 말다툼했었다"라고 밝혔다.

황우주는 "혜나가 내 손을 뿌리치는 바람에 긁힌 거다"라고 했지만, 경찰은 "지난번에 싸웠단 얘기 왜 안 했냐"라고 몰아갔다. 황치영은 "애가 아니라는데 왜 자꾸 몰아세워서 수사하냐"라고 분노했다.

뒤이어 경찰에서는 김혜나 손톱 밑에서 나온 황우주 피부조직과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증거로 내밀었다. 피부조직은 말다툼 중에 생긴 것. 황우주는 제 마음을 몰라주며 짝사랑을 그만 두라고 쉽게 말하는 김혜나와 실랑이를 벌였다.

빨간 후드티를 입은 사람이 찍힌 블랙박스 영상은 김주영의 악행이 암시됐다.

김주영은 “반드시 유죄판결이 나와야 한다. 경찰이 눈치 채지 않게 마무리 잘해라”고 지시했다. 조선생(이현진 분)이 “대표님 이렇게까지...”라고 묻자 김주영은 “예서 서울 의대 보내야지. 그게 우리가 할 일이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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