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나이, 초스피드 결혼담 공개.."자꾸 생각이 났다"
윤상현 메이비 나이, 초스피드 결혼담 공개.."자꾸 생각이 났다"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상현-메이비/사진=SBS
윤상현-메이비/사진=SBS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윤상현, 메이비의 나이가 관심을 모은다.

메이비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윤상현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두 사람은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은 집안일을 솔선수범하며 모범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 윤상현은 “원래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아는 사람 소개로 메이비를 만났다. 처음에 만났을 때 말랐었다. 나는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편안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메이비는 “첫 만남에 전 여자친구를 이야기하더라. 소개팅이라 생각을 안하나보다. 근데 그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상현은 “집에 가면 자꾸 생각이 났다. 또 전화를 누르게 됐다. 그 다음날 월남쌈을 장봐서 해주더라. 그때 결심이 딱 서더라”라며 두 달안에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