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1일 1식 위험성 언급 "난리가 난 걸 알았다"
박소현, 1일 1식 위험성 언급 "난리가 난 걸 알았다"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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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사진=SBS 파워FM)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박소현이 1일 1식의 위험성을 언급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홍현희와 김상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소현이 김숙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소현은 "김숙 씨가 언젠가 '왜 박소현처럼 똑같이 먹는데 다이어트가 안 되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게 제가 일주일 먹을 걸 김숙 씨는 하루에 먹는다. 소량을 드시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1일 1식의 경험담도 언급했다. 박소현은 "예전에 프로듀서랑 같이 1일 1식을 한 적이 있는데 방송 사고가 났다. 둘 다 힘이 없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다. 음악이 끝났는데 멍하니 7초를 흘려보냈다. 그러다 비상 음악이 나왔는데도 '이게 뭐지?'했다. 14초가 돼서 난리가 난 걸 알았다"고 말했다.

‘1일1식’은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는 다소 단순한 방법으로 실천이 쉬운 것이 장점이며 간헐적 단식의 일종이기도 하다. 

그러나 박소현은 "그때 이건 아니구나 싶었다. 중간중간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남이 된다고 내가 되는 건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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