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남편한테 처음 반했던 곳은 부천영화제"
이사강 "남편한테 처음 반했던 곳은 부천영화제"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사진=KBS)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이사강이 상큼발랄해진 미모를 선보였다.

이사강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사강과 론을 "11세 연하 커플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당시 이사강은 "남편한테 처음 반했던 곳이 '부천영화제'였다. 그때도 턱시도를 입고 있어 심쿵했었는데 그때가 생각난다"며 연신 입맞춤을 했다.

이사강은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대구의 대형치과 병원장인 아버지와 유명 패션디자이너 이도이가 친언니로 알려졌으며, 이사강 역시 런던 필름스쿨 출신으로 광고, 뮤직비디오, 영화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활약했다.

또한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이사강은 직접 꾸민 집안을 방송서 공개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이사강의 방에는 영화감독답게 1300여 장, 약 1억 원 상당의 DVD가 진열돼 있기도 했다.

한편 이사강은 "함소원 씨, 미나 씨가 먼저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셔서 11살이어도 괜찮다 이런 반응이 됐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