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년 한전KPS, 고객위한 새로운 35년 향해 달린다
35주년 한전KPS, 고객위한 새로운 35년 향해 달린다
  •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 승인 2019.0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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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년 사장, “혼이 담긴 기술 제공, 고객가치 향상 매진”
35주년 기념식, 회사 상징물 제막 및 한전KPS인 선정
한전KPS 사창립 제35주년을 맞아 김범년 사장(사진 맨 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과 전국 사업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 사창립 제35주년을 맞아 김범년 사장(사진 맨 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과 전국 사업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트레이트뉴스 이정훈기자] 창사 35주년을 맞은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고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새로운 35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범년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35년간 전력산업의 최일선에서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는 변화와 혁신을 체질화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앞으로의 35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1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창립 제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범년 사장은 기본과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혼이 담겨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는 회사 상징물인 ‘에너지 날개’ 제막식을 시작으로 사창립 35주년 본행사, CEO와의 소통의 장, 안전실천 및 음주근무 근절 결의대회, 저명인사 경영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최고의 영예인 ‘한전KPS인상’에 터빈 분야의 이론과 현장 노하우를 겸비한 고리2사업처 터빈부 김대근 부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전KPS는 지난 35년간 끊임없는 인재육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발전설비 정비산업 분야의 중심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1조 2,396억원의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 1,907억원, 당기순이익 1,608억원이라는 재무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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