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동천 꿈에그린' 특공선전에 1순위 내 마감 '예약'
'수지 동천 꿈에그린' 특공선전에 1순위 내 마감 '예약'
  • 한승수 기자 (hansusu78@gmail.com)
  • 승인 2019.04.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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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 소진율 66%로 1순위 경쟁률 5~7 대 1 전망
아파트투유는 한화건설(대표=최광호)이 경기도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선보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특별공급에서 소진율 66%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아파트투유 자료
아파트투유는 한화건설(대표=최광호)이 경기도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선보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특별공급에서 소진율 66%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아파트투유 자료

[스트레이트뉴스=한승수 기자] 한화건설(대표=최광호)이 경기도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선보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특공에서 선전, 1순위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이 확실시된다.

24일 아파트투유는 이 분양 중인 이 단지가 모두 126가구에 대해 특별공급을 실시한 결과, 84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66%를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전용 74㎡A형이 100% 소진율을 기록한 데 이어 △84㎡A형(소진율 90%) △74㎡E형 (80%) △74㎡C형 (67%) 등이 인기몰이했다. 특공 인기 주택형은 서울 거주자들이 용인 거주자보다 청약대열에 많이 가담했다.

이 단지의 특공소진율은 지난 1월 대우건설이 용인 수지 신봉지구에서 분양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79%)에 미치지 못하나 내실면에서는 푸르지오보다 알찬 성적을 낸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는 수지구가 청약과열지구로 지정되기 직전의 분양단지로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 유주택자도 청약대열에 가세한 아파트다.

반면 이 단지는 청약과열지구 지정 이후 용인 수지구 첫 분양단지로 분양권 전매가 묶인 데다 수도권 분양시장의 블랙홀인 위례신도시와 당첨자 발표일이 5월 3일로 동시분양 중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24일과 25일 용인과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평균 5~7 대 1의 청약경쟁이 점쳐진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동천지구에서 1년 6개월만의 신규 분양이나 지구 내에 도시개발사업이 없어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을 전망이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에서 판교역과 강남역은 각각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이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교육과 자연 등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주상복합단지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자이와 더샵 등 주변 단지와 차별화한 특화 설계가 강점이다.

가구의 천정 높이가 2.4m이며 우물 천정 2.53m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을 설치, 가족의 건강을 우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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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꿈에구린 2019-04-25 17:14:29
진짜 기사 막쓰시네. 미달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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