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산골청년에 "한 살 동생들이 저한테 깍듯하게 잘 한다"
윤택, 산골청년에 "한 살 동생들이 저한테 깍듯하게 잘 한다"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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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사진=MBN)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윤택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MBN‘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윤택의 나이가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윤택은 산골청년을 만나러 산으로 들어갔다. 

윤택은 산골청년에게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산골청년은 "47세"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윤택은 "저는 자연인보다 한 살 더 많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한 살 차이라도 깍듯하지 않냐"며 "한 살 동생들이 저한테 깍듯하게 잘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자연인은 "저는 그렇지 않다"며 나이가 한 살 많은 윤택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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