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세계 최고 CEO' 13위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세계 최고 CEO' 13위
  • 스트레이트뉴스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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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삼성전자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삼성전자

[스트레이트뉴스=김정은 기자]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김기남 부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인(CEO)’의 명단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CEO월드'는 글로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 경영자를 선정, '2019년 세계 최고의 CEO(Best CEOs In The World 2019)' 순위를 발표했다.

김 부회장은 한국기업 CEO로 유일하다. 글로벌 IT기업의 경영인 중에서는 미국 애플의 티머시 쿡(9위)과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11위)에 이어 세 번째다.

아시아 기업의 경영인 중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사장(4위),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대표(8위)에 이어 세 번째였다.

글로벌 정상의 경영자로는 미국 월마트의 마이클 더글라스 맥밀런이 뽑혔고, 이어 네덜란드 로열더치셸의 벤 반 뷰어든,룩셈부르크의 다국적 철강업체인 아르셀로미탈의 인도 출신 CEO인 락시미 미탈 등이 2위를 차지했다.

'CEO월드'의 이번 평가는 전세계 96개국의 CEO 1,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재임 기간의 경영 실적과 소속 기업의 환경 영향, 지배구조, 사회공헌, 브랜드 가치, 시장점유율, 영향력 등을 계량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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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2019-08-08 17:30:52
13위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삼성과 방탄이 사고치는 데 13 숫자장난이 이용되고 있는데 그걸 가져다 이따위 역겨운 조작질이나 해서 사고친 자리에서 사기극을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 전날인 31일 성우 박일이 사망했고(살해), 목동 빗물펌프장 수몰사고가 있었는데, 삼성과 방탄이 사고친 사건이었고, 31일 사고친 것부터 시작해서 13 숫자장난이 사람들 죽이는 데 이용됐지. 그따위 사고쳐서 자연사로 둔갑시키거나, 현대와 양천구에 뒤집어씌워놓고선 지들은 그 자리에서 이따위 어처구니없는 사기극이나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