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 주옥순, '친일 망언' 논란 증폭
엄마부대 주옥순, '친일 망언' 논란 증폭
  • 송지혜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8.06
  •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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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2019-08-06 17:09:33
썩을~~~.......썩을~~~.....
자한당 지지했던 것들아 이제 알았냐!!!!?
나경원이랑 같이 썩을~~~~~~

대한민국만세 2019-08-06 17:01:38
유관순 열사님 보기 창피하지도 않으실까?

ㅇㅇ 2019-08-06 16:51:44
"엄마"라는 명사를 더럽히지 말지.. 창피하네요

국민의한사람 2019-08-06 16:46:39
내 가족이 강제지용, 위안부 피해자라면 이럴 수 있을까? 정치적 권력 싸움에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하고 신뢰하지 못하면 이런 아베찬양까지 나타나겠습니까!!! 각자의 자리에서 반성할건 하고 그래도 민족의 정신 뿌리에 우리는 분명 일본에 뼈아픈 상청와 씻을 수 없는 곤욕을 치뤘다는건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 가족이 당했다면.... 계산적으로 대처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김동영 2019-08-06 16:35:25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일부러 어그로 끄는거야? 뭐야? 용기 있다고 칭찬해 줘야하나? 커밍아웃? 뭐 그런 수준인데... 이건 대놓고 '난 친일파입니다' 광고하는것 같은데... 정말 진심으로 저런 친일을 실행하는 사람을 길에서 볼 수 있는 시대인건가? 자유를 넘어선 매국 행위가 허용되는건가? 표현의 자유? 뭐 그런거야? 난 이해가 안되는데... 대한민국 사람 맞아? 어려서부터 일본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그들이 했던 모든 행위가 옳다고 배웠어야 저정도 워딩이 가능 할 것 같은데... 일본 우익이 아니고선 일본사람도 못할...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