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대방 디엠시티', 아파트 상한가 vs 아파텔 밋밋
'송도 대방 디엠시티', 아파트 상한가 vs 아파텔 밋밋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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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디엠시티, 오피스텔·상업시설은 고분양가로 외면
대방건설(대표=구찬우)가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견본주택이 19일 예비청약자가 넘치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스트레이트뉴스
대방건설(대표=구찬우)가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견본주택이 19일 예비청약자가 넘치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스트레이트뉴스

대방건설(대표=구찬우)이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견본주택이 19일 예비청약자가 넘치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74-7에 자리한 모델하우스에는 전용면적 84㎡와 114㎡의 A·B형과 오피스텔 84㎡ A·B형이 방문객을 맞이했다.

'송도 대방 디엠시티 시그니처'의 방문객은 대방 고유의 드넓고 시원한 평면설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견본주택 내부 전시실에 북적대는 방문객 @스트레이트뉴스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견본주택 내부 전시실에 북적대는 방문객 @스트레이트뉴스

송도의 대방 이 단지는 광폭 발코니 확장으로 전용 84㎡와 114㎡의 발코니가 최대 13.56평과 15.70평에 달한다. 거실 폭은 각각 6.4m와 6.1m로 개방감음 자랑하는 데 이어 안방, 수납 등의 공간도 크고 넓다.

반면 대방의 송도 디엠시티는 인기몰이의 주상복합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의 전시관과 상담실은 한가했다. 고분양가 논란과 함께 수요 대비 공급이 넘치는 데 따른다.

이 단지의 오피스텔(아파텔)의 전용 84㎡형의 분양가는 3억2,500~4억4,480만원이다. 이 크기의 오피스텔은 전용 59㎡형의 아파트와 같은 크기다. 이 오피스텔의 중간층의 분양가가 4억원 내외로 발코니 확장이 없는 점을 감안한 실질 사용공간의 3.3㎡당 분양가는 2,100만원대다.  송도역 등 최근 입주한 유명 브랜드 단지의 같은 크기의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 단지 주상복합아파트는 22일(화) 178가구를 특별공급하는 데 이어 23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수)이다. 루원시티의 '송도 SK리더스뷰'의 당첨자 발표날(31)과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상업시설 상담공간은 분양팀만이 서성일뿐 예비 수요자가 손에 꼽았다. 전용 84㎡ 전시공간도 한산했다. @스트레이트뉴스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분양중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상업시설 상담공간은 분양팀만이 서성일뿐 예비 수요자가 손에 꼽았다. 전용 84㎡ 전시공간도 한산했다. @스트레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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