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반사이익 주목…고양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분양가상한제 반사이익 주목…고양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 한승수 기자 (hansusu78@gmail.com)
  • 승인 2019.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에스동서, 전용 106㎡의 중대형 206가구에 상업시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를 이달 중 분양한다. @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를 이달 중 분양한다. @아이에스동서

민영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의 반사이익이 확실시되는 고양 덕은지구에서 첫 주상복합단지가 이달 중 선보인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이르면 내주 분양키로 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7층, 2개 동, 아파트와 상업시설로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106㎡의 중대형 206가구다.

마포 상암DMC 배후단지로서 덕은지구 첫 주상복합단지다. 가양대교 · 상암 월드컵공원과 맞닿아, 상암DMC 생활권이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고양 창릉지구’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암DMC · 마곡지구 · 여의도 · 광화문 ·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하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 도달이 가능하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와도 가깝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청약 포인트. @스트레이트뉴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청약 포인트. @스트레이트뉴스

분양 호재가 즐비하다. 6일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정의 풍선효과에다 국토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광역교통 2030’ 계획에 따라 자유로와 강변북로 등 인접 주요 간선도로의 대심도 지하로화가 추진될 경우 단지 앞 강변북로의 도로교통 소음 발생의 우려가 없어질 전망이다.

단지 앞 한강 조망권은 이 단지의 거주와 투자 가치를 높인다. 한강공원·월드컵 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이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덕은지구 내 유치원 · 초등학교 · 중학교는 2022년 개교 예정이어서 입주민 자녀들은 신설 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에일린의 뜰 고유의 설계 차별화는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전용 106㎡A 타입의 경우 4룸 구조로 주방에는 주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주방 펜트리가 적용된다. 106㎡B 타입은 5룸 구조 판상형 설계를 적용, 통풍에 유리하며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놓일 예정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입지.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입지.

한강변에 자리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상업시설은 '덕은 미디어밸리’와 '상암DMC'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누리게 된다. 특히 덕은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인근 택지지구 대비 낮은 1.3%에 불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이 단지 상업시설은 지상 1층과 2층에 약 4300㎡ 규모로,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한 3면 개방형 상가로 지어질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의 3.3㎡당 추정 분양가는 1,400만원 대, 상업시설 2,000만원 대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 덕은지구가 갖춘 입지적 장점, 인접한 상암동 등 주요 주거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며 “서울 생활권에 속하면서도 경쟁력이 충분해 소비자들이 몰릴 것으로 본다” 고 밝혔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홍보관은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