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첫방송부터 최고 14.2%..장민호,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까
‘미스터트롯’ 첫방송부터 최고 14.2%..장민호,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까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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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미스터트롯'이 첫 방송부터 두자릿수 시청률을 뚫는, 압도적인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의 위엄을 증명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2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첫 방송은 최고 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 시청률 12.5%(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라는 폭발적인 기록의 스타트를 끊었다.

첫 방송부터 동 시간대 지상파 및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써 냈다.

무엇보다 '미스터트롯'은 시즌1 '미스트롯'에 비해 한층 더 웅장해진 규모를 자랑하며 초대형 프로젝트의 위용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는 총 상금 1억 원과 함께 최고급 SUV를 포상받게 되며,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는 파격 혜택이 제공되는 상황.

또한 13인 마스터 역시 기존 장윤정 노사연 이무송 조영수 신지 박명수 붐 장영란에 진성 김준수 박현진 효정 김세연 등이 가세한 더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K트롯 한류를 일으킬 국보급 트롯맨을 찾아낼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자신을 “트로트계 BTS”라고 소개한 장민호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장민호가 숱한 무대 경험에도 불구하고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 가운데 이변 없이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2회는 9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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