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선곡..꾸밈 없는 창법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선곡..꾸밈 없는 창법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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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미스터트롯'의 임영웅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진행됐다. ‘트로트 에이드’ 미션은 현장에 모인 방청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기부금을 받아 1위를 차지한 팀을 제외하고, 나머지 팀들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방식이다. 

이날 2라운드 에이스 대첩 무대서 임영웅은 김호중, 신인선, 김수찬, 노지훈과 자웅을 겨루게 됐다.

임영웅은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꾸밈 없는 창법으로 무대를 천천히 적셔나갔다.

짙은 감성의 무대에 몇몇 관객들은 눈물을 보였고, 장민호는 "짐 싸러 가겠다"고 패배를 예견하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무대 결과 임영웅은 934점으로 2라운드 최고 점수를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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