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창업]떡볶이창업 브랜드 ‘더바스켓’, 창업 부담 덜어낸 노하우 “4無 1有”
[클릭창업]떡볶이창업 브랜드 ‘더바스켓’, 창업 부담 덜어낸 노하우 “4無 1有”
  • 김정은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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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 경제가 안 돌아간다고 해도 결국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음식점, 호프집, 치킨집, vr,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고, 그 중에서 외식업을 선택하는 비중도 상당히 높다.

외식업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 고깃집도 있고 무한리필집, 떡볶이집, 치킨집, 국밥집 외 여러 종류의 음식이 있어 원하는 상권에서 유리한 조건인 곳을 찾는 게 중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쉽게 실패로 돌아갈 수 있고, 경제적인 부담을 떠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같은 메뉴라도 차별화된 아이템을 갖는 게 중요하고, 운영비가 적게 들면서 계절이나 시즌에 관계없이 꾸준히 인기를 얻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이런 점을 고려해 치킨이나 떡볶이 등의 국민간식을 선택하는 예비창업주가 많다.

특히 떡볶이창업을 희망한다면 인기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한 브랜드를 선택해 수익의 안정화를 꾀할 텐데, ‘더바스켓’에서 이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떡볶이와 치킨, 감자튀김 등의 세트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해 인기를 얻고 있다.

‘더바스켓’에서는 소비자가 한 번에 같이 먹고 싶어하는 메뉴를 여러 가지로 조합해 세트로 판매함으로써 비용 부담을 낮추고 일일이 다른 브랜드에서 주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애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창업 시에 본사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가맹점주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광고분담금, 해지 위약금, 재계약비, 로열티를 요구하지 않으며, 전체 식자재의 54% 정도를 자율 구매하도록 하는 4無 1有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가맹점의 수익을 높이고 안정화해 본부와 같이 성공한다는 경영 철학을 지키고 있는 ‘더바스켓’의 메뉴 구성 및 가맹점 오픈에 대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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