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
신한은행,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
  • 김세헌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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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2020 신한 프로야구 예·적금'을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

신한은행이 한국프로야구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 상품은 고객이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이다.

적금은 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자유적립식이다. 기본이자율이 연 1.4%이다.

6월 30일까지 조기 가입 여부,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성적, 프로야구 관객 수 등에 따라 우대금리가 최대 1.4%포인트 제공된다.

정기예금은 300만원부터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 연 1.4%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우대금리가 연 0.1%포인트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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