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헤리엇' 신혼없어도 특공 광풍…1순위 최고 100 대 넘을 듯
'동탄역 헤리엇' 신혼없어도 특공 광풍…1순위 최고 100 대 넘을 듯
  • 한승수 기자 (hansusu78@gmail.com)
  • 승인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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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 경쟁률 평균 12.89 대 1
청약홈은 현대 BS&C가 동탄2신도시 C16블록에서 분양 중인 이 단지가 모두 53가구 모집에 683명이 신청, 평균 12.89대 1로 100% 소진됐다고 집계했다.
청약홈은 현대 BS&C가 동탄2신도시 C16블록에서 분양 중인 이 단지가 모두 53가구 모집에 683명이 신청, 평균 12.89대 1로 100% 소진됐다고 집계했다.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동탄역 헤리엇'이 특공에서 인기몰이, 1순위 당첨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1일 청약홈은 현대 BS&C가 동탄2신도시 C16블록에서 분양 중인 이 단지가 모두 53가구 모집에 683명이 신청, 평균 12.89대 1로 100% 소진됐다고 집계했다.

최고 경쟁률은 26.67대 1을 기록한 전용 97㎡형이다. 이어 전용 107㎡형이 22.70 대 1, 전용 97㎡의 B·C형이 12.13~9.00 대 1 순이다.

이 단지는 중대형이어서 신혼부부와 기관 추천 무주택자는 특별공급에 청약자격을 부여하지 않았다.

'동탄역 헤리엇' 주상복합아파트는 3.3㎡당 분양가가 1,476만원이다. 주력형인 전용 97㎡형의 분양가는 4억4,700~5억6,300만원으로 인근 단지보다 1억원 내외 저렴한 편이다.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현대 BS&C가 시공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1개 동으로 전용 97~155㎡의 아파트 428가구와 함께 주거형 오피스텔(동탄역 헤리엇 에디션 84(전용 84㎡ 150실)’, 북유럽풍 상업시설 ‘동탄역 헤리엇파인즈몰’이 함께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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