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작가. ‘한반도의 미래는 어디로?’ 28일 토크콘서트
김진명 작가. ‘한반도의 미래는 어디로?’ 28일 토크콘서트
  • 이제항 선임기자 (hang5247@hanmail.net)
  • 승인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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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진행
박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을)
박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을)

[스트레이트뉴스=이제항 선임기자] 첨예한 미중 갈등, 냉각 중인 남북, 코로나 19의 2차 대유행 우려 등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물살은 어디로 흐를까?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인 박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을)은 7월 28일 오후 4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김진명 작가를 초청해 ‘한반도의 미래는 어디로?’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미국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 북한의 개성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주한미군 감축설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주요 강대국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여기에 오는 11월 미 대선까지 앞두고 있어 한반도의 정세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은 자신들의 전문성을 앞세워 한반도 정세를 예측하고 있다. 그렇다면 작가가 예측하는 한반도의 미래는 어떠할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미중전쟁’, ‘싸드’ 등의 저자인 김진명 작가는 역사픽션소설의 대가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현실을 재구성하는 안목이 탁월한 작가로 평가된다.

현재 한반도 운명을 바꿀 중대한 고비들이 많은 상황이다. 한반도 정세를 읽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상상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박성준 국회의원이 직접 질문과 진행을 할 예정이다. 수십년간의 작품 집필로 탄탄하게 상상의 지평을 넓혀온 김진명 작가와 앵커 출신으로 날카로운 질문에 정평이 나 있는 박성준 의원의 칼과 방패같은 진행이 이번 토크콘서트의 재미 요소로 주목된다.

'한반도의 미래는 어디로?’  토크콘서트 개최 포스터(자료=박성준 의원실)
'한반도의 미래는 어디로?’ 토크콘서트 개최 포스터(자료=박성준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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