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브라운스톤 부평'의 주변 환경과 교통
[분양 현장] '브라운스톤 부평'의 주변 환경과 교통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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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이 시공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221-6번지 일대의 삼산1구역 재개발 아파트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남쪽의 도로(장제로374번길)에서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이수건설이 시공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221-6번지 일대의 삼산1구역 재개발 아파트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남쪽의 도로(장제로374번길)에서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인천=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이수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221-6번지 일대의 삼산1구역 재개발 아파트 '브라운스톤 부평' 분양 일정을 진행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1~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2㎡ 총 726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726가구 중 439가구(59㎡A 281가구, 59㎡B 44가구, 72㎡A 50가구, 72㎡B 6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29일 특별공급 절차를 진행했고, 30일 1순위 해당지역, 31일 1순위 기타지역, 8월3일 2순위 순서로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8월7일이다. 입주연월은 오는 2023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단지는 인천 동부의 중심 남북축 도로인 '장제로'와 가깝다. 장제로를 따라 북쪽으로 가면 계양구(계양경찰서, 임학역, 계양역 등)와 서구 검단신도시, 김포시(풍무동, 신사우4) 등과 연결되며 남쪽으로 가면 부평동(굴포천역, 동소정4, 만월산터널), 남동구(모래내시장역, 아시아드선수촌APT, 남촌농산물도매시장, 호구포역, 남동공단),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등으로 오갈 수 있다.


다만 전철역과의 거리는 가깝지 않다. 아파트의 107동을 기준으로 인천1호선 갈산역 1번출구와 1.2㎞, 서울7호선 굴포천역 7번출구와 1.3㎞ 거리다. 역으로 가는 버스노선은 굴포천역을 잇는 노선의 수가 훨씬 빈번하고 많게 운행된다.

단지에서 500m여 남쪽으로 가면 굴포천과 청천천이 만나는 곳을 위주로 '시냇물공원'과 '삼산체육공원' 등의 이름을 지닌 천변 공원이 있다. 단지 바로 앞은 아니나 산책과 휴식하기에 용이한 곳이다.

◇신부평변전소의 철거와 이전을 바라는 삼산동특고압주민대책위원회가 부착한 항의성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신부평변전소의 철거와 이전을 바라는 삼산동특고압주민대책위원회가 부착한 항의성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현재 삼산동 지역의 최대 현안은 갈산동 신부평변전소다. 행정구역상 갈산동이나 장제로의 건너에 있어 삼산동 주민들도 관심을 갖고 살피는 모습이다. (롯데하이마트 인천삼산점과 SK셀프주유소 뒷편)

1만5000여㎡로 축구장 2개 넓이인 이 변전소 중 하나는 지하 8m 쯤에 매설된 15만4000V 특고압선으로 대체됐고, 다른 하나는 철거 예정이다. 주민들은 특고압선도 이설하고 변전소 시설의 완전 철거와 부지의 공원화를 요구 중이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전 원내대표이기도 한 홍영표 의원(4선)은 '갈산 문화체육복합센터'를 유치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수영장, 체력단련장, 독서실, 소공연장, 다목적실 등이 어우러진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만약 공약이 현실화되면 단지와 300m(107동 기준) 정도의 거리에 '브라운스톤 부평'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만한 좋은 생활편의 시설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장제로 동쪽 뒷편에 지어진다. 맥도날드 삼산DT점 등 장제로 변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은 남고 건물의 뒷 부지에 짓는 형태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은 장제로 동쪽 뒷편에 지어진다. 맥도날드 삼산DT점 등 장제로 변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은 남고 건물의 뒷 부지에 짓는 형태다. (사진=이준혁 기자)
◇굴포천역 안의 벽에 붙은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사진=이준혁 기자)
◇굴포천역 안의 벽에 붙은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사진=이준혁 기자)
◇인천 간선버스 외벽에 부착된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본래 6월 분양 예정이던 아파트다. (사진=이준혁 기자)
◇인천 간선버스 외벽에 부착된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본래 6월 분양 예정이던 아파트다. (사진=이준혁 기자)
◇인천 지선버스 외벽에 부착된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사진=이준혁 기자)
◇인천 지선버스 외벽에 부착된 '브라운스톤 부평' 광고.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남쪽의 도로(장제로374번길)에서 촬영한 사진. 동쪽에서 서쪽을 바라보는 구도의 사진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남쪽의 도로(장제로374번길)에서 촬영한 사진. 동쪽에서 서쪽을 바라보는 구도의 사진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동쪽 서부간선수로. 사진은 목수천교에 서서 북쪽을 바라보는 구도로 촬영했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동쪽 서부간선수로. 사진은 목수천교에 서서 북쪽을 바라보는 구도로 촬영했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 '브라운스톤 부평'과 이 단지 바로 옆 단지인 '부평삼산 신원아침도시' 단지의 분양홍보 현수막이 부착됐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 '브라운스톤 부평'과 이 단지 바로 옆 단지인 '부평삼산 신원아침도시' 단지의 분양홍보 현수막이 부착됐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 '브라운스톤 부평' 홍보 패널이 있다.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 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 '브라운스톤 부평' 홍보 패널이 있다. (사진=이준혁 기자)
◇삼산3교서 바라본 시냇물공원. (사진=이준혁 기자)
◇삼산3교서 바라본 시냇물공원.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과 1.2㎞ 정도 거리에 있는 인천1호선 1번출구의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과 1.2㎞ 정도 거리에 있는 인천1호선 1번출구의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과 1.3㎞ 정도 거리에 있는 서울7호선 7번출구의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브라운스톤 부평'과 1.3㎞ 정도 거리에 있는 서울7호선 7번출구의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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