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시화호·옥구천 옆인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현장
[분양 현장] 시화호·옥구천 옆인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현장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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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동북쪽에서 서남쪽을 바라보면서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동북쪽에서 서남쪽을 바라보면서 촬영한 사진. 사진에 보이는 부지 뒷편 산책로를 지나면 시화호다.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정부의 주택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고 신규 적용되는 규제도 꾸준히 늘고 있지만 우량한 입지에 지어지는 부동산의 수요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금강주택이 시화호와 서해를 한번에 조망 가능한 시화MTV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를 분양한다.

아직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현장의 위치를 '옥구12교 서쪽 지역'이라 표현할 수밖에 없는 지역에서 건설될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0층, 6개 동, 총 930가구의 규모로 지어진다. 수요자에 인기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주택형이 다수다.

시화호수로(북)-옥구천(동)-시화호(남)-서해(서)로 둘러싸인 지역은 아직 허허벌판이 많다. 전술한대로 주소가 없는 곳도 있을 정도다. 시화호에 접한 거북섬 주변의 상가(온누리프라자-더오션프라자 등) 일부만 있는 상태로, 해당 상가에도 공실이 적잖은 등 전 공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는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4개의 블럭 중 가장 동쪽에서 짓는다. 이 블럭은 시화호(남)-옥구천(동) 둘레의 산책로를 빼고는 호수와 바로 접하는 곳이며, 서쪽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 접한다. 다른 세 단지 대비 입지조건은 가장 양호하다.

금강주택은 견본주택(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580)을 만들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로 입장을 허용 중이다. 대신 온라인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만들고 운영 중이며, 전화 문의 응대를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는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서로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1일이다. 계약은 24~26일 견본주택 내에서 이뤄진다. 준공예정월은 2년6개월 뒤인 2023년 2월이다.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북쪽서 남쪽을 보면서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북쪽서 남쪽을 보면서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 북쪽에 있는 시화호수1로에서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를 북→남 방향으로 보며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 북쪽에 있는 시화호수1로에서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를 북→남 방향으로 보며 촬영한 사진.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동쪽에 있는 옥구천변 산책로와 아파트의 부지. (사진=이준혁 기자)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부지의 동쪽에 있는 옥구천변 산책로와 아파트의 부지. (사진=이준혁 기자)
◇사진 오른쪽은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아파트의 부지 북동쪽이고, 전면의 교량은 시화MTV 단독주택부지와 잇는 옥구12교다. (사진=이준혁 기자)
◇사진 오른쪽은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아파트의 부지 북동쪽이고, 전면의 교량은 시화MTV 단독주택부지와 잇는 옥구12교다. (사진=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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