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디어엘로' 1순위 경쟁률 최고 100 대 1 예고
포스코건설, '더샵 디어엘로' 1순위 경쟁률 최고 100 대 1 예고
  • 스트레이트뉴스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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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서 3.54 대 1 경쟁률. '달성파크 푸지 힐스' 웃돌아
한국감정원 청약홈은 포스코건설(사장 한성희)가 대구 신천4동 동신천 연합재건축단지에서 분양 중인 '더샵 디어엘로'가 모두 334가구 특별공급에서 3.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스트레이트뉴스
한국감정원 청약홈은 포스코건설(사장 한성희)가 대구 신천4동 동신천 연합재건축단지에서 분양 중인 '더샵 디어엘로'가 모두 334가구 특별공급에서 3.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스트레이트뉴스

포스코건설(사장=한성희)이 대구 동구 신천동에 분양 중인 '더샵 디어엘로'가 특별공급의 호성적에 힘입어 1순위 일반공급 청약에서 30 대 1이 넘는 경쟁률로 조기 완판의 교두보를 확보할 전망이다.

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은 신천4동 동신천 연합재건축구역에서 분양 중인 이 단지가 특별공급에서 모두 334가구 모집에 847명이 신청, 3.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대구 중구 달성과 동구 신암6 등 2곳의 재개발구역에서 선보인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특공경쟁률 2.75 대 1)와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0.15 대 1)를 능가하는 성적이다.

'더샵 디어엘로'는 전용 59와 72㎡A의 특공에서 일부 가구의 미달로 전체 소진율은 89%를 기록,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82%)틀 제쳤다.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하는 '더샵 디어엘로'의 견본주택과 현재는 정규 청약절차를 마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견본주택의 사이에 있다. (사진=이준혁 기자)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하는 '더샵 디어엘로'의 견본주택과 현재는 정규 청약절차를 마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견본주택의 사이에 있다. (사진=이준혁 기자)

이 단지는 이달 중 달성과 신암, 신천 등 재개발과 재건축 등 지역 내 4곳의 주거정비사업의 일반분양에서 가장 양호한 성적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에서는 특별공급에서 1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전용 84㎡C형이 인기몰이할 전망이다. 경쟁률이 세자릿수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이어 84㎡B·C와 72㎡ 등 나머지 주택형도 두자릿수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모두 1,190가구의 이 단지는 일반분양물량이 760가구다. 3.3㎡당 분양가는 1,696만원으로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1,511만원)보다 185만원 높다. 전용 84㎡형은 최고 5억8,200만원으로 6,500만원 비싸다.

대구 분양대전의 대어급 주거정비사업단지인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와 '더샵 디어엘로', '해링턴플레이스 동대구'의 청약 핵심 정리 자료 : 청약홈 @스트레이트뉴스
대구 분양대전의 대어급 주거정비사업단지인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와 '더샵 디어엘로', '해링턴플레이스 동대구'의 청약 핵심 정리 자료 : 청약홈 @스트레이트뉴스

동대구역과 직선거리로 1㎞가 떨어진 비역세권이 입지의 단점이나 수성구와 근접, 사교육 환경이 양호하고 단지 옆에 효신초등학교가 자리, 안심등교가 가능하다.

대구는 분양권 전매강화를 앞두고 분양이 홍수다. 7~8월 중 분양 중인 가구가 모두 1만 가구가 넘는다. 지난해 공급가구의 절반규모다.

신암동 T 부동산중개사는 "대구지역이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를 앞두고 7월 중 모두 20개 가까운 단지에 1만가구가 넘는 아파트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받았다"면서 "건설사와 조합, 시행사의 밀어내기로 인해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세력, 넘치는 유동성이 복합적으로 투기장세를 형성하면서 단지별 청약성적의 양극화가 심화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에서는 중구 신천동 동신천 연합재개발인 '더샵 디어엘로'와 동구 신암4 재개발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등 10여 곳의 아파트 청약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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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 2020-08-07 10:27:18
구걸하고 돈받고 잘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