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비규제 청약불패 행진 잇는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비규제 청약불패 행진 잇는다
  • 한승수 기자 (hansusu78@gmail.com)
  • 승인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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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와우 A1블록 전용 84㎡형 1,114가고 10일 특별공급
청약홈은 동문건설이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분양 중인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10일 특공에 이어 11일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약홈은 동문건설이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분양 중인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10일 특공에 이어 11일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약 비규제 제철도시 광양에 중소형 대단지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청약에 들어간다.

7일 청약홈은 동문건설이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분양 중인 이 단지가 10일 특공에 이어 11일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84㎡ 1,114가구로서 모든 주택형이 84㎡형의 단일면적으로 최상층에 8가구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청약 비규제지역으로 광양시뿐만 아니라 광주와 전남 거주자도 6개월 이상 청약통장을 보유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세대주와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 청약가점이 낮은 청약자도 당첨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0%로, 계약 시 1000만 원을 내고, 나머지 금액은 30일 이내 내면 된다. 분양권 전매는 계약 후 바로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인 광양은 청약열기가 뜨겁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광양의 아파트 매매가는 최근 1년간 3.83%가 상승, 여수(4.07%)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상승 지역이다.

GS건설이 지난 5월 분양한 '광양 센트럴자이'(704가구)는 최고 경쟁률 74대 1을 기록하는 데 힘입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6 대 1로 조기 완판했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4베이(Bay) 중심으로 설계됐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축구장 약 3배 규모(6500평)로 조성된다.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와이드 주방과 디럭스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여성 중심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일부 타입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알파룸이 마련된다.

실내는 물론 주차장 등 단지 곳곳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을 돕고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동문 에어플러스(AIR PLUS) 시스템이 제공되며, 삼성 홈 IoT 시스템도 적용돼 음성 명령으로 다양한 기기를 한 번에 작동하고 제어할 수도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 GX룸, 탁구장, 전 타석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사우나(남·여), 카페테리아, 키즈룸, 멀티룸,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있다.

동문건설은 특히 서울 강남 대치동 명문 학원타운과 MOU(양해각서)를 체결, 입주 후 2년 동안 대치동의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저학년은 놀이학습, 고학년은 영어, 수학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입주민은 낮은 교육비 부담으로 수준 높은 강남의 교육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입지여건도 괜찮다. 단지 뒤로 가야산이 펼쳐져 있고, 앞에는 남해바다가 있는 배산임해(背山臨海) 지형으로 고층에서는 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와우생태 호수공원도 지척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순신대교 및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접 지역인 여수, 순천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청암로, 백운로, 중마로 등을 통한 단지 진입도 쉽다.

단지 주변으로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중마동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2km 내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등이 있다. 직원 수 6400여 명, 관련업체 8000여 명까지 관련 종사자만 1만5000여 명에 달하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국가산단, 율촌지방산단, 신금일반산단 등이 가까워 출퇴근이 빠른 것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중앙로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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