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빛단, 인사동서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진행
[포토] 한빛단, 인사동서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진행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승인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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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 간나영, 이헬렌 참여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왼쪽부터) 마지영, 김승아, 김민경 회장, 이헬렌, 간나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왼쪽부터) 한빛단 마지영, 김승아, 김민경 회장, 이헬렌, 간나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스트레이트뉴스=양용은 기자] 지난 5일(월) 국내유일 한복전문 프로모션팀 한빛단이 2022년 인바운드 관광 재개를 위한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행보의 일환으로 국내 전통문화거리를 대표하는 인사동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관광한류를 홍보하는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승아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승아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이헬렌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이헬렌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간나영, 마지영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간나영, 마지영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왼쪽부터) 간나영, 이헬렌,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왼쪽부터) 한빛단 간나영, 이헬렌,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이 자리에 한빛단 김민경 회장을 비롯하여 ‘2020 미시즈한복선발대회’ 선(善) 김승아, ‘2021 미스관광선발제전’ 진(眞) 간나영, ‘2021 미즈모델코리아선발대회’ 선(善) 이헬렌, ‘2021 K-뷰티모델선발대회’ 미(美) 마지영이 한빛단으로 포토세션을 함께 해 현장을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 간나영, 이헬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 간나영, 이헬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 간나영, 이헬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인사동 ‘2022 아세안 관광한류 홍보 포토세션’ 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승아, 마지영, 간나영, 이헬렌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한편, 한빛단 김두천 단장은 “한빛단 모델들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멋지게 보여주었고, 2022년 포스트코로나 관광한류의 포문을 여는데 일조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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