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포토] CJ ENM 협력사 사장, 횡포 맞서 최후 선택 "엄포 아냐"
[스트레이트 포토] CJ ENM 협력사 사장, 횡포 맞서 최후 선택 "엄포 아냐"
  • 고우현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8.10.02
  •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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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을 이번 국감장 증언대에 세우지 못하면, 작년 CJ ENM의 (이한빛) PD와 같은 길을 저는 선택하겠습니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제조사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CJ ENM의 ‘갑질’로 인해 도산 위치에 처했다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허주원 대표는 CJ ENM이 모비프렌 제품을 키워주겠다며 2년5개월 간 국내 독점총판 계약을 맺고서 제품 판매에 불성실하게 임했다고 비판했다. 또 CJ ENM이 모비프렌이 보유하고 있던 유통망을 붕괴시키는 등 건실한 중소기업 모비프렌을 도산 위기에 빠뜨렸다고 주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10월 정기 국정감사장 증언대에 세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레이트뉴스
"CJ 이재현 회장을 이번 국감장 증언대에 세우지 못하면, 작년 CJ ENM의 (故 이한빛) PD와 같은 길을 저는 선택하겠습니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제조사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CJ ENM의 ‘갑질’로 인해 도산 위기에 처했다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허주원 대표는 CJ ENM이 모비프렌 제품을 키워주겠다며 2년5개월 간 국내 독점총판 계약을 맺고서 제품 판매에 불성실하게 임했다고 비판했다. 또 CJ ENM이 모비프렌이 보유하고 있던 유통망을 붕괴시키는 등 건실한 중소기업 모비프렌을 도산 위기에 빠뜨렸다고 주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10월 정기 국정감사장 증언대에 세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레이트뉴스
"CJ 이재현 회장을 이번 국감장 증언대에 세우지 못하면, 작년 CJ ENM의 (이한빛) PD와 같은 길을 저는 선택하겠습니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제조사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CJ ENM의 ‘갑질’로 인해 도산 위치에 처했다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허주원 대표는 CJ ENM이 모비프렌 제품을 키워주겠다며 2년5개월 간 국내 독점총판 계약을 맺고서 제품 판매에 불성실하게 임했다고 비판했다. 또 CJ ENM이 모비프렌이 보유하고 있던 유통망을 붕괴시키는 등 건실한 중소기업 모비프렌을 도산 위기에 빠뜨렸다고 주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10월 정기 국정감사장 증언대에 세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레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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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nfle 2018-10-02 22:14:02
CJ는 모비프렌에게 피해를 준 정확한 사실을 인정해야합니다
CJ가 모비프렌의 실질적인 매출을 58%감소시키고(1억5천대비 6천3백만원)
거래처는 85% 줄이고도(1000개 대비 150개) 큰소리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은 소비자에게 판매되어야 제품을 만든 가치가 부여됩니다
CJ가 2년동안(24개월) 90억을 구매하여 시장에 15억을 팔고 70억의 제품이 창고에 있다고 했으니 월별로 약6천3백만원을 시장에 팔았으며 기존 약1억 5천만원 대비 약 42% 수준이네요

모루 2018-10-02 15:32:05
모비프렌 응원합니다

DK 2018-10-02 15:17:03
응원합니다~

코코 2018-10-02 15:16:41
갑질은 그만!!!

tqaaa 2018-10-02 14:50:33
중소기업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