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장] 천안, PT 강사 확진에 일파만파
[코로나19 현장] 천안, PT 강사 확진에 일파만파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많은 사람이 두려워하는 가운데, 26일 줌바댄스 강사(46·여)가 확진자로 확인된 천안시 피트니스센터 입구는 문이 닫혔고 피트니스센터가 위치한 건물에 있는 병원도 장기 휴원을 택했다.

한편 해당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27일 10명, 28일 23명, 29일 16명 등 천안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급격히 늘고 있다.

확진자가 들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 이마트 터미널점 등은 휴점을 결정했고 의료진 2명이 감염된 천안21세기병원은 코호트 격리 조치됐다.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피트니스센터가 이 센터에 소속된 GX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에 따라 휴관돼 어둡다. (사진=이준혁 기자)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피트니스센터가 이 센터에 소속된 GX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에 따라 휴관돼 어둡다. (사진=이준혁 기자)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병원이 같은 건물의 한 피트니스센터에 소속된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 등으로 스스로 휴원을 택했다. (사진=이준혁 기자)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병원이 같은 건물의 한 피트니스센터에 소속된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 등으로 스스로 휴원을 택했다. (사진=이준혁 기자)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병원이 같은 건물의 한 피트니스센터에 소속된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 등으로 스스로 휴원을 택했다. 다만 같은 건물이 아닌 옆 건물에 있는 소아과는 정상 진료한다. (사진=이준혁 기자)
◇1일 낮 충남 천안시 불당동 한 병원이 같은 건물의 한 피트니스센터에 소속된 줌바 강사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 등으로 스스로 휴원을 택했다. 다만 같은 건물이 아닌 옆 건물에 있는 소아과는 정상 진료한다. (사진=이준혁 기자)

 


주목도가 높은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