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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두번째 임시휴업' CGV성신여대입구점, 15일 영업 재개
'코로나19 때문에 두번째 임시휴업' CGV성신여대입구점, 15일 영업 재개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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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지난 1월에 이어 최근에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13일 두번째 임시휴업 결정을 내린 CGV성신여대입구점이 극장 전체 방역을 완료하고 15일 오전 영업을 재개했다.

CGV는 15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 게시물을 통해 "CGV성신여대입구는 임시휴업(3/13~14)을 통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른 극장 전체 방역을 진행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의견에 따라 3/15(일)부터 정상영업중입니다."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9시30분 무렵 <스트레이트뉴스>가 해당 극장을 들른 결과, 해당 극장은 모든 입구에 방역 후  모든 상영관 정상영업 중이란 안내문을 게시하고 영업을 재개했다. 다만 손님이 적은 탓인지, 이날 극장은 영업을 조기 종료하려는 모습이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표명한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안내문.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표명한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안내문.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밝힌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입구. 오후 9시30분 현재 평소와 비교해 극장 영업을 조기 종료한 모습이었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밝힌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입구. 오후 9시30분 현재 평소와 비교해 극장 영업을 조기 종료한 모습이었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밝힌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입구. 오후 9시30분 현재 평소와 비교해 극장 영업을 조기 종료한 모습이었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들른 바 있다는 성북구보건소 연락을 받은 후 상영관의 임시휴업을 택한 뒤 시설 방역을 마친 후 15일 영업재개를 밝힌 CGV성신여대입구점의 입구. 오후 9시30분 현재 평소와 비교해 극장 영업을 조기 종료한 모습이었다. (사진=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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