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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 박연준 기자 (enginepark10@gmail.com)
  • 승인 2020.12.1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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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020-12-13 14:44:53
선수협이 고액의 연봉을 받는 선수의 대변기구가 아닌 저연봉 등 어렵게 미래를 위해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진정한 대변단체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선수노조로 발전할수 있는 팬들의 성원이 필요한것에 공감한다.

조대현 2020-12-13 17:07:42
선수협의 투명하지 못한 운영과 사무총장 등 비야구전문가의 미흡한 행정에 공감한다. 특히 프로선수들의 특수근로직 고용보험 가입은 좋은 아이디어임은 분명하다. 문제는 선수협이 이러한 방안을 어떻게 푸는냐가 관건인데. 선수협이 지금이라도 거듭나기를 바란다. 너무 좋은 기사입니다^^

소향 2020-12-13 19:45:53
프로야구 선수들뿐만아니라 특수근로자들의 고용보험 제도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드네요~
선수협이 프로야구 선수들을 위한 단체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이준수 2020-12-13 20:38:22
양의지 신임회장이 이 기사를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전임 이대호 회장이 마케팅전문가라고 데리고온 사무총장도 선수의 권익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지. 그렇다면 신임 양의지 회장은 과연 누구를.. 본인의 예이전시인 이예랑 대표가 있는 에이전시 사람을~ 설마 그렇지는 않겠죠.. 좋은 기사네요. 야구인 출신 기자! 멋지네요. 응원합니다

최형준 2020-12-13 20:54:05
연습생 신화를 이룬 김현수 등 많은 선수들이 있다. 지금도 연습생이나 신인 유망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그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멋진 선수로 거듭날것이다. 선수협은 그런 유망주나 연습생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단지 선수노조가 아니라서 우린 힘이 없어요라는 핑게를 대지 말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는 선수협으로 거듭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