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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 박연준 기자 (enginepark10@gmail.com)
  • 승인 2020.12.1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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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현 2020-12-14 22:50:17
선수협의 발전을 위한 필요한 제안까지... 다음에도 후속 기사 부탁합니다.

김미경 2020-12-14 22:45:13
잘 읽었읍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과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최시자 2020-12-14 19:41:32
좋은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선수들을 위한 선수협으로 거듭나길~

김미진 2020-12-14 19:12:33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최서영 2020-12-14 10:28:31
선수협의 빛과 그림자를 잘 정리해주셨네요. 선수협의 문제는 이제 야구인들과 팬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드네요. 양의지 선수가 사무총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뽑겠다고 했는데 잿밥에만 관심이 많은 사무총장을 뽑는다면 팬들과 선수들의 냉혹한 무관심을 받을겁니다. 지속적으로 선수협과 관련된 기사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