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5-10 03:57 (월)
[포토] 아시아 대표모델을 향한 ‘2021 페이스 오브 코리아’ 총정리
[포토] 아시아 대표모델을 향한 ‘2021 페이스 오브 코리아’ 총정리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승인 2021.0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의 패션계를 주도하는 4개의 브랜드 까이에(CAHIERS), 두칸(DOUCAN), 디앤티도트(D-Antidote), 르메테크(LEMETEQUE)가 참가 모델들과 함께 화려한 패션쇼 연출
마지막 무대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BIGPARK)’의 환상적인 피날레 패션쇼 무대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스트레이트뉴스=양용은 기자]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1 페이스 오브 코리아’가 개최됐다.

▲ MC 최성용, 김효진이 28명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MC 최성용, 김효진이 28명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한국모델협회(KMAㆍ회장 임주완),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ㆍ회장 양의식), 한국모델콘텐츠학회(회장 김동수) 주최, 한국모델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더 코리아타임즈의 후원으로 열리는 아시아 최고 모델 대회인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with EDGC’가 MC 최성용, 김효진의 진행으로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관중으로 치뤄졌다.

▲ (왼쪽부터) 임주완 회장, 김동수 회장, 양의식 회장, 도신우 회장, 신상철 운영 위원장, 안미려 회장, 이창용 회장이 무대 중앙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왼쪽부터) 임주완 회장, 김동수 회장, 양의식 회장, 도신우 회장, 신상철 운영 위원장, 안미려 회장, 이창용 회장이 무대 중앙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분양별 전문가 심사위원으로는 심사위원장 오민 대표, 한국모델협회 장혜원 이사, 영화 드라마 연출가 이재규 감독, 두칸 최충훈 대표, 까이에 김아영 대표, 디엔티도트 박환성 대표, 광고 기획 연출가 심상 감독, 르메테크 박성일 대표, 광고기획 감독이자 몽규의 박성호 대표, 메이크업 디렉터 김영미 수석이 참여했다.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4번 김다나가 런웨이 마지막 지점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4번 김다나가 런웨이 마지막 지점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이번 대회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모델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의 심층 오디션을 통해 최종 28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60일 동안 패션 해석 능력, 트랜드 리더, 패션 센스,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능력, 다양한 미션 수행 능력과 참여도 등 모델로서의 기본 소양뿐 아니라 다양한 전문 심사 기준을 사전 점수 20%, 투표점수 20%, 전문 심사위원 현장 점수 60%를 적용하여 최종 4명을 선발하였다.

▲ 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1번 강홍주, 4번 김다나, 6번 김민경, 9번, 박채연, 10번 신선우, 14번 정이지, 17번 한지수가 멋진 런웨이를 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패션계를 주도하는 4개의 브랜드 까이에(CAHIERS), 두칸(DOUCAN), 디앤티도트(D-Antidote), 르메테크(LEMETEQUE)가 참가 모델들과 함께 화려한 패션쇼를 연출했다.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마지막 무대는 한국패션 디자이너이의 대명사인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BIGPARK)’의 환상적인 피날레 패션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 박환성 디자이너의 ‘Antidote’ (엔티도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2번 고석하, 8번 박세화, 15번 조수연, 18번 홍가영, 19번 김서원, 25번 이승욱, 28번 홍성룡이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박환성 디자이너의 ‘Antidote’ (엔티도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2번 고석하, 8번 박세화, 15번 조수연, 18번 홍가영, 19번 김서원, 25번 이승욱, 28번 홍성룡이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페이스 오브 아시아’ 결선무대 진출자 중에는 이 번 대회를 통해 이미 2021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는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쇼에도 캐스팅되었으며, 향후 차이나패션위크, 아시아오픈컬렉션, 아시아모델어워즈 참가혜택의 기회가 주어지는 등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박성일 디자이너의 ‘르메테크’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20번 김정욱, 21번 문지환, 23번 박종혁이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박성일 디자이너의 ‘르메테크’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20번 김정욱, 21번 문지환, 23번 박종혁이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13번 이주현이 멋진 런웨이를 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13번 이주현이 멋진 런웨이를 하고 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TOP4 남진주-한지수-김정욱-심규리가 협찬사상 시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함께 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TOP4 남진주-한지수-김정욱-심규리가 협찬사상 시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함께 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이번 대회 수상자로는 협찬사상에 ㈜양쥐상 ‘이주현’, 오라클피부과상 ‘김서원’, 트루라이프(True Life)상 ‘신선우’, 닥터메디엠(Dr+MEDM)상 ‘심규리’, 프라임마리스(Prime Maris)상 ‘정이지’, 클레르망(Clairement)상 ‘조수연’, 랑주상 ‘남진주’, BNH코스메틱 아크웰(acwell)상 ‘강홍주’, 치킨플러스(CHICKEN PLUS) 상 ‘김정욱’, 아시아캣(ASIACAT) 상 ‘한지수’, EDGC상 ‘최종선’이 각각 수상했다.

영예의 한국 대표 모델로는 남진주, 심규리, 한지수, 김정욱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한명에게만 지급되는 1,000만원 상금의 주인공으로 한지수가 최종 선정되었다.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28명 전 참가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 패션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이번 행사는 3월 11일 페이스 오브 아시아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행사 영상 뿐만 아니라 선정 및 대회 준비 등 모델들의 비하인드 영상도 함께 볼 수 있다.

한국 대표 모델로 선정된 4인의 모델은 2021년 아시아 27개국 각국 대표 모델들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아시아 최고 모델’이라는 명예와 함께 상금 1억원에 도전한다.

▲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3번 고아라, 7번 남진주, 5번 김다희가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 패션쇼에서 참가번호 3번 고아라, 7번 남진주, 5번 김다희가 멋진 런웨이를 선보였다. ‘2021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한편, 2021년 16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 모델 및 관련 산업 행사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핵심 콘텐츠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미얀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남녀 엘리트 모델들의 경연장이다. 최대 27개국의 지역 예선전을 거쳐,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한다.

 


주목도가 높은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