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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기자의시선] 팬심 떠난 프로야구 선수협, 고 최동원 선수의 땀 잊었나
  • 박연준 기자 (enginepark10@gmail.com)
  • 승인 2020.12.1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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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민 2020-12-14 10:22:14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선수협이 일부 고액 연봉자의 대변인이 된것은 어제 오늘이 아니네요. 이렇게 외면받는 선수협이 바뀌지 않는다면 존재가치가 없어질수도~ 선수협이 이 기사를 보고 반성할 수 있는 각성의 계기가 되기를^^ 좋은 기사네요. 포털에 뒤져봐도 이런 기사가 아니라 그냥 까는 기사만 있으니~

안정진 2020-12-14 00:48:46
믿고 보는 박연준 기자. 이번 기사는 정말 멋지네요^^
선수협에 대한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우리도 미국처럼 선수연금이 도입되면 좋겠네요. 물론 선수협이 거듭난다는 전제에서~~

안정진 2020-12-14 00:48:05
믿고 보는 박연준 기자. 이번 기사는 정말 멋지네요^^
선수협에 대한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우리도 미국처럼 선수연금이 도입되면 좋겠네요. 물론 선수협이 거듭난다는 전제에서~~

최형준 2020-12-13 20:54:05
연습생 신화를 이룬 김현수 등 많은 선수들이 있다. 지금도 연습생이나 신인 유망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그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멋진 선수로 거듭날것이다. 선수협은 그런 유망주나 연습생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단지 선수노조가 아니라서 우린 힘이 없어요라는 핑게를 대지 말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는 선수협으로 거듭나기를

이준수 2020-12-13 20:38:22
양의지 신임회장이 이 기사를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전임 이대호 회장이 마케팅전문가라고 데리고온 사무총장도 선수의 권익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지. 그렇다면 신임 양의지 회장은 과연 누구를.. 본인의 예이전시인 이예랑 대표가 있는 에이전시 사람을~ 설마 그렇지는 않겠죠.. 좋은 기사네요. 야구인 출신 기자! 멋지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