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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수익을 한번에...밀양 힐링 타운하우스 주목76m² 단독주택 38채...농산물로 월 수익 200~300 기대
이태희 기자 | 승인2017.08.16 15:47
<밀양알프스 힐링타운 조감도>

귀농과 귀촌으로 젊은이들의 삶의 패턴이 바뀌고 특히 강력한 부동산 규제 대책이 발표되고 나서 사람들의 눈길이 전원주택으로 향하고 있는 지금 힐링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밀양의 힐링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경남 밀양에 전원생활을 즐기며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수익형 타운하우스인 밀양알프스 힐링타운이 들어선다. ㈜태상농업법인이 선보이는 밀양알프스는 경남 밀양시 상동면 가곡리 산 95-9번지 일원 4만1745.5㎡ 부지에 전용면적 76㎡(23평) 단독주택 38가구로 이뤄진다.

이 밀양알프스는 일반 타운하우스와 달리 단독주택과 함께 총 598.4㎡ 크기의 새싹농장과 텃밭을 제공한다. 아울러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등산로, 실내 스크린 골프, 노래방, 편의점, 소형 찜질방과 같은 부대시설을 갖춘다. 특히 24시간 대기 차량이 있어 위급한 상황에 신속하게 후송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타운하우스 분양 관계자는 “계약자에게 전원주택과 새싹농장, 개인텃밭이 제공된다”며 "각 가구에 거주하면서 새싹식물을 공동 재배해 매월 200만~300만원(예상)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밀양알프스 힐링타운은 밀양 도심과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대구~부산 간·울산~함양 간 고속도로와 24번·25번 국도 등이 가까워 부산과 울산, 경남 김해·창원 등을 30분 안팎에 갈 수 있다.

한편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상반기(1∼6월) 경남의 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0.95% 올랐다. 박상규 태상영농법인 대표는 “경남은 자연환경이 좋고 교통이 편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는 곳”이라면서 “그중 밀양 상동면은 ‘밀양 알프스’라 불릴 정도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태희 기자  baby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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