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신] 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홈쇼핑서 '완판' 外
[교육단신] 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홈쇼핑서 '완판' 外
  • 김세헌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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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제공=스트레이트뉴스
에스티유니타스 제공=스트레이트뉴스

에스티유니타스 일간대치동, 홈쇼핑서 '완판'

에스티유니타스의 초등 온라인 학습지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지난 13일 진행된 CJ오쇼핑 2차 앵콜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 이어 2회 연속 홈쇼핑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앵콜 방송에서는 앞선 론칭 방송 대비 2배 이상의 상담 콜 접수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수능만점자 2인의 공부비법도 단독 공개됐다. 일간대치동은 대한민국 교육특구로 불리는 대치동의 학습콘텐츠를 단순한 인터넷 강의 형태가 아닌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실시간 그룹 수업으로 접할 수 있어 초등 학습지 시장에서 오프라인의 시공간적 제약을 혁신한 서비스로 입소문을 탔다는 에스티유니타스 측의 설명이다. 

NE능률 아이챌린지, 창의융합프로그램 5단계 출시

NE능률의 영유아 전문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창의융합프로그램 STEP 5를 출시했다. 창의성 발달 적기인 만 3세부터 6세를 대상으로 언어, 수학, 과학의 기초 지식과 함께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통합 창의성 발달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주제를 교재와 영상, 교구로 연동해 다양한 각도로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창의력 발현을 돕는다. 아울러 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라도 창의 스토리북과 액티비티북과 같은 다양한 교재를 통해 새롭게 해석해볼 수 있어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챌린지 대표 캐릭터이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친구 '호비'가 모든 교구와 교재, 영상에 등장해 또래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영유아들의 창의성 발달을 이끌어준다.

미래엔 아이세움, '살아남기 TV'로 콘텐츠 확대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국내 출판업계 최초로 버추얼 유튜버 ‘지오’, ‘피피’를 공개하고 ‘살아남기 TV’를 론칭한다. ‘지오’와 ‘피피’는 전세계 2,500만부 판매 기록을 세운 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살아남기'의 주인공으로, 도서 캐릭터가 버추얼 유튜버로 나서는 것은 국내 출판업계 최초다. ‘브이튜버(V-tuber)’라고도 불리는 버추얼 유튜버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된 가상 캐릭터에 모션과 목소리를 더한 사이버 캐릭터를 말한다. <살아남기 TV> 채널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지오’와 ‘피피’의 재난 속 모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는 '살아남기' 학습만화 시리즈를 동영상 콘텐츠로 확인할 수 있다. 미세먼지, 이상기후, 에너지 위기, 화재, 비행기 사고 등 자연재해, 생활 위험, 미래 가상 사회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과학 상식을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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