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나이차,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나이차,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있다"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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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사진=YTN)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20살이 넘는 나이차를 극복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희는 1982년생, 홍상수 감독은 1960년 생으로 두 사람은 무려 2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부인을 상대로 한 이혼 소송이 기각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가정법원에서는 이례적으로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파탄의 주된 책임이 원고에게 있으므로 홍상수 감독의 이혼 청구를 기각한다는 것이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3월13일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보였고, 함께 등장한 두 사람은 연인 사이라고 고백했다.

당시 홍 감독은 “저희 두 사람 사랑하는 사이”라며 “개인적인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고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김민희 역시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저희에게 다가올 상황과 놓여질 모든 것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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