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 직업은? "IT업계 CEO…유연석 연상케 하는 듬직한 어깨"
조안 남편 직업은? "IT업계 CEO…유연석 연상케 하는 듬직한 어깨"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19.0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조안 남편 직업이 화제다.

조안은 지난 2016년 3살 연상인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다. 조안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지닌 IT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조안과 그의 남편은 친구로 지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안은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남편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와 덩달아 조안과 그의 남편의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배우 유연석을 연상시키는 듬직한 어깨와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안은 2000년 KBS2TV ‘드라마시티 첫사랑’으로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여고괴담’, ‘돌려차기’, ‘홀리데이’, SBS 드라마 ‘세자매’,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최근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서 욕망의 화신으로 분해 극에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