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 "캠핑카에서 보는 해가 예술이다"
'나 혼자 산다' 이장우 "캠핑카에서 보는 해가 예술이다"
  • 어수연 기자 (betterman89@gmail.com)
  • 승인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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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스트레이트뉴스 어수연기자] 배우 이장우 캠핑카에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캠핑카를 장만한 이장우가 남자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캠핑 라이프를 펼쳤다.

이날 이장우는 "캠핑의 끝판왕을 보고싶어 큰맘 먹고 구입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캠핑카에서 보는 해가 예술이거든요"라며 캠핑카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장우는 "너무 아늑하고 침대도 온수매트가 다 들어가서 웬만한 모텔보다 좋다"라며 넓은 실내와 아늑한 공간, 풀 충전력을 지닌 전기까지 선보였다.

그는 "물론 리스로 샀다. 지금 1만 km 정도 탔다. 다달이 10년으로 나눠서 내면 그렇게 타격을 많이 받지 않는 선에서 나의 취미를 최고의 끝판왕으로. 집을 갖고 다니니까 너무 편하다"고 전했다.

이장우가 큰마음을 먹고 캠핑카를 구입한 것은 단순히 취미활동만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부모님 때문이기도 했다고. 이장우는 "부모님이 더 나이 드시기 전에 캠핑카 타고 전국일주 하면서 해보고 싶어서"라고 남다른 효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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