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의원, '공공부문 정규직화 다시보기' 토론회 개최
김주영 의원, '공공부문 정규직화 다시보기' 토론회 개최
  • 전성남 선임기자 (jsnsky21@naver.com)
  • 승인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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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서
김주영 의원실 제공
김주영 의원실 제공

[스트레이트뉴스=전성남 선임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 갑)이 오는 1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정규직화 다시보기’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알렸다.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하고,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실질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국공공산업노동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서울시감정노동센터 이정훈 소장이 사회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객원 연구위원인 유병홍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한국도로공사 서비스노조의 이대한 위원장과 한전 FMS의 위어량 경영지원단장이 현장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공공노련 공공산업 희망노조의 정태호 위원장, 한국노동연구원의 조혁진 부연구위원, 중앙승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승국 교수, 고용노동부 공공노사정책관 양성필 국장, 기획재정부 공공정책총괄과 정향우 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주영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란 무엇이며, 이를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은 무엇인지를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고용안정과 노동조건 개선은 물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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