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무풍지대 '힐스테이트 부평·송도'…특공 폭발 '1순위 경쟁 후끈' 예고
코로나19 무풍지대 '힐스테이트 부평·송도'…특공 폭발 '1순위 경쟁 후끈' 예고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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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특공 9 대 1
'힐스테이트 부평' 특공 7 대 1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는 최고 59층, 모두 1205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전용면적이 84~175㎡형의 중대형이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2,194만원으로 송도 역대 최고 분양가다. @스트레이트뉴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는 최고 59층, 모두 1205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전용면적이 84~175㎡형의 중대형이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2,194만원으로 송도 역대 최고 분양가다. @스트레이트뉴스

현대건설이 인천에서 동시성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와 '힐스테이트  부평'이 특별공급에서 100% 완판하는 호성적에 힘입어 1순위 청약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2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이 이들 단지의 특별공급을 실시한 결과, '힐스테이트 송도'와 '힐스테이트 부평'의 특별공급에서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들이 쇄도, 경쟁률이 각각  9.59대 1과 7.56 대 1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수도권 무주택자들이 청약대열에 가세, 전용 84~120㎡형의 모든 주택형이 100% 소진됐다.

부평구 백운2재개발단지의 일반분양인 '힐스테이트 부평'의 특공청약도 마찬가지다. 전용 46~84㎡ 등 모든 중소형이 매진사태를 빚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전용 84㎡B형이 17 대 1로 인기몰이했다.

'힐스테이트 부평'도 전용 84㎡이 특공에서 13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 단지 특공에서 호성적을 거둔 이들 주택형은 24일 1순위 청약에서 당첨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최고 59층, 총 6개 동에 모두 1205가구로 전용면적이 84~175㎡형의 중대형이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2,194만원이다.

주력형인 전용 84㎡형의 분양가는 6억8,600~7억7,300만원이다. 전용 102형에 수입산 주방 등 유상옵션과 발코니 확장비는 최고 8,680만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부평'은 전용 46~84㎡의 중소형이 지상 39층 9개 동에 들어서며 모두 1,409가구다. 일반분양은 837가구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1,599만원이다.부평구 역대 최고 분양가다. @스트레이트뉴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부평'은 전용 46~84㎡의 중소형이 지상 39층 9개 동에 들어서며 모두 1,409가구다. 일반분양은 837가구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1,599만원이다.부평구 역대 최고 분양가다. @스트레이트뉴스

'힐스테이트 부평'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모두 1,409가구다. 일반분양은 837가구다. 3.3㎡당 분양가가 평균 1,599만원이다.

주력형인 전용 84㎡형은 4억7,600~5억3,900만원이다. 유상옵션과 발코니 확장비는 2,500만원이 넘는다.

이들 힐스테이트는 송도와 부평에서 역대 최고가 분양이다.

최고가 분양에도 불구, 특공에서의 인기몰이는 초역세권에 미래 주거가치에 대한 기대가 큰 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로 단기 시세차익을 겨냥한 실수요층이 청약대열에 대거 가세, 1순위 청약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특히 송도신도시의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인천뿐만 아니라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거주자 가운데 청약통장 12개월 이상의 유주택자에게도 청약자격을 부여하고 중대형은 추첨제로 당첨자를 100% 선정, 불황기에 청약재테크의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청약자들이 쇄도할 예정이다.

이들 단지는 당첨자 발표날이 하루 상관으로 다르다. 4월 1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는 '힐스테이트 송도'가 '힐스테이트 부평'(2일)보다 하루 먼저 당첨자를 발표,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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