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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허민은 김택진처럼 각광받을 수 없을까
[기자의 시선] 허민은 김택진처럼 각광받을 수 없을까
  • 박연준 기자 (press@straightnews.co.kr)
  • 승인 2021.01.2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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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길 2021-01-27 02:24:44
허민은 이장석과 어떤 뒷거래를 했는지부터 밝히고 구단주 놀이 하고 싶으면 팀에 제대로 투자를 해라

소향 2021-01-25 16:56:12
허민 의장의 초심을 되찾으시길~
어느 조직이든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
소통없는 일방적인 대화는 권력의 횡포이며 갑질 일 뿐 이라는 생각이~

조명환 2021-01-25 16:17:03
허민 의장의 야구사랑에 방법론이 문제인듯. 김택진 구단주가 그래서 돋보이는것 같다.
올해는 코로나도 종식되고 야구장에서 목청껏 응원했으면 좋겠네

안정진 2021-01-25 16:14:33
같은듯 다른 두사람의 얘기가 흥미롭네요. 야구 사랑하는 방법론의 차이인듯~
엘지트윈스가 올해는 우승을 할수 있을런지~

조대현 2021-01-25 15:37:57
고양원더스의 파울볼이라는 영화가 기억난다. 외면받은 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 했던 허민 의장에 대해서 멋진 사람이다라고 생각한적이 있다. 초심을 잃지 않는 허민 의장을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