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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화보] 여의도 벚꽂길 막자 '풍선효과'로 사람 몰려든 선유도공원
[봄꽃 화보] 여의도 벚꽂길 막자 '풍선효과'로 사람 몰려든 선유도공원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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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이 멈추지 않자 방역당국은 각종 집회와 행사의 자제를 권장 중이다.

서울시와 영등포구도 대표적 벚꽃 명소인 국회의사당 주변부의 여의도 벚꽃길을 11일간(4월1일-11일) 통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인 '사회적 거리두기'의 목적으로,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11일동안 벚꽃 명소를 전면 통제하는 것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길어지고 있고, 개화기의 봄꽃 구경은 '때'가 지나면 하기 어렵기에, 연인 또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봄꽃 명소 방문객은 적잖았다. 한 곳을 막으면 다른 곳에 사람이 많이 오는 '풍선효과' 또한 확연했다.


<스트레이트뉴스>는 4일 오후 선유도공원과 공원 주변을 들렀다. 선유도역 방향 보도교로 선유도 서쪽의 다리인 '선유교'와 선유도 동쪽의 양화대교 모두를 거쳤다. 같은 영등포구 내의 벚꽃 명소인 여의도 벚꽃길 출입을 막자, 선유도로 몰리는 모습이 역력했다.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인근의 편의점으로, 쌀쌀한 당시의 날씨에도 사람이 적잖아서 컵라면 급수를 위해 선 줄이 꽤 길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선유도역 방향의 보도교인 선유교 인근의 편의점으로, 쌀쌀한 당시의 날씨에도 사람이 적잖아서 컵라면 급수를 위해 선 줄이 꽤 길다.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의 벚꽃.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의 벚꽃.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양화대교 방향 출구 인근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에 사람이 적잖다. 사진은 양화대교 방향 출구 인근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공원 내부를 거니는 사람들 모습.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의 벚꽃. (사진=이준혁 기자)
◇'여의도 벚꽃길'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선유도공원의 벚꽃. (사진=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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