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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화보] '송파대로 위의 통제구역에서 봐도 아름다운' 석촌호수 벚꽃길
[봄꽃 화보] '송파대로 위의 통제구역에서 봐도 아름다운' 석촌호수 벚꽃길
  • 이준혁 기자 (leejhwriter@straightnews.co.kr)
  • 승인 2020.0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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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이준혁 기자] 방역당국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멈추지 않자 각종 집회와 행사 자제를 권장 중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또한 꾸준히 진행 중이다.

서울시와 송파구도 대표적 벚꽃 명소인 석촌호수의 출입을 통제 중이다. 평소 산책하던 호수 인근 주민들을 위해 오전 5~9시에 한해 호수변 산책로를 개방하고 있지만, 이 때를 빼고는 통제요원을 통해 출입을 철저히 통제 중이다.

다만 예상 외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기간이 길어지고 있으며, 개화기의 봄꽃 구경은 '때'가 지나면 하기 어렵기에, 연인 또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봄꽃의 명소인 석촌호수 방문객은 적잖았다.


<스트레이트뉴스>는 5일 오후 석촌호수 일대를 방문했다. 사진은 석촌호수를 서호와 동호로 가르는 송파대로의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촬영했다.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의 남쪽 산책로. 석촌호수 동호 둘레로 벚꽃이 만개해 무척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의 남쪽 산책로. 석촌호수 동호 둘레로 벚꽃이 만개해 무척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 석촌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발해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 석촌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발해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송파대로와 석촌호수 동호를 연결하는 계단 입구에서 촬영한 모습. 사진 촬영 지점 앞에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하는 펜스가 설치되어 계단 아래로는 오갈 수 없다. (사진=이준혁 기자)
◇송파대로와 석촌호수 동호를 연결하는 계단 입구에서 촬영한 모습. 사진 촬영 지점 앞에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하는 펜스가 설치되어 계단 아래로는 오갈 수 없다. (사진=이준혁 기자)
◇서울시와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석촌호수 출입을 아침 시간을 제외하곤 통제 중이다. 다만 잠실호수교 상부의 촬영지점은 개방 중으로,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이 벚꽃이 만발한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서울시와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석촌호수 출입을 아침 시간을 제외하곤 통제 중이다. 다만 잠실호수교 상부의 촬영지점은 개방 중으로,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이 벚꽃이 만발한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서울시와 송파구는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다만 잠실호수교 상부 촬영지점은 막지 않았고, 사람들은 이 지점에서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서울시와 송파구는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다만 잠실호수교 상부 촬영지점은 막지 않았고, 사람들은 이 지점에서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서울시와 송파구는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관련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서울시와 송파구는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관련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서울시와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이와 관련해 석촌호수 주변에 붙은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서울시와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이와 관련해 석촌호수 주변에 붙은 현수막. (사진=이준혁 기자)
◇서울시와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호수 출입로 입구를 통제한 펜스. (사진=이준혁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서울시와 송파구는 아침의 일부 시각대를 제외하곤 석촌호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은 호수 출입로 입구를 통제한 펜스. (사진=이준혁 기자)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 석촌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발해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잠실호수교 상부에서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한 석촌호수 동호. 석촌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발해 아름답다. (사진=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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